티메프 기업회생절차 법원 착수…개시 여부 한 달 소요자금 인출 등 올 스톱…소비자·셀러 대금 정산 지연 피해티몬과 위메프의 '판매 대금 미정산 사태'로 소비자들의 불안이 계속되고 있다. 사진은 30일 서울 강남구 위메프 본사. 2024.7.3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티몬과 위메프의 '판매 대금 미정산 사태'로 소비자들의 불안이 계속되고 있는 30일 서울 강남구 위메프 본사 외벽에 미정산 피해자들이 작성한 항의문이 붙어 있다. 2024.7.3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티몬·위메프사태김명신 기자 국감 개막, 조희대·대미투자 '쟁점'…삼성전자 100조↑·누리호 발사[부고] 허남영 씨(뉴스1 부국장 편집위원) 부친상서한샘 기자 인텔 쇼크에도 '메모리 탄탄'…코스피 '검은 월요일' 없었다 [시황종합]코스피, 2.24% 상승한 5859.08 마감…코스닥 1.38%↑(2보)관련 기사'티메프·홈플' 납품中企 미정산 타격…지급기한 단축·분리 예치 추진김해공항, 6년간 조류 충돌 147건…14개 지방공항 중 최다티메프 여행상품, 판매자 환급 조치 나왔지만…합의는 난망'티메프 미정산' 구영배, 이번엔 200억 임금체불로 구속영장 청구'티메프 미정산' 구영배·류광진·류화현 등 내달 첫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