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메프 기업회생절차 법원 착수…개시 여부 한 달 소요자금 인출 등 올 스톱…소비자·셀러 대금 정산 지연 피해티몬과 위메프의 '판매 대금 미정산 사태'로 소비자들의 불안이 계속되고 있다. 사진은 30일 서울 강남구 위메프 본사. 2024.7.3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티몬과 위메프의 '판매 대금 미정산 사태'로 소비자들의 불안이 계속되고 있는 30일 서울 강남구 위메프 본사 외벽에 미정산 피해자들이 작성한 항의문이 붙어 있다. 2024.7.3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티몬·위메프사태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서한샘 기자 '8억 뇌물' 전준경 前민주연 부원장 오늘 대법 선고…2심 징역 3년'초등학생 살해 교사' 명재완, 대법 선고…1·2심 무기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