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텐 재무, 잔액 19억 지급거절 통보…추가 환불 가능성 희박'30억 한도'라더니…류광진 티몬 대표 "자금 집행 어렵다" 밝혀권도완 티몬 운영사업본부장(가운데)이 26일 오후 서울 신사동 티몬 신사옥 지하 1층에서 고개를 숙이고 브리핑 하고 있다. 2024.7.26/뉴스1 ⓒ News1 김민재 기자관련 키워드티몬·위메프사태김민재 기자 '통일교 수사 무마' 윤희근 전 경찰청장 특검 출석…"모욕적 수사"지난해 교정시설 수용률 126%…10명 들어갈 자리에 13명 갇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