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텐 재무, 잔액 19억 지급거절 통보…추가 환불 가능성 희박'30억 한도'라더니…류광진 티몬 대표 "자금 집행 어렵다" 밝혀권도완 티몬 운영사업본부장(가운데)이 26일 오후 서울 신사동 티몬 신사옥 지하 1층에서 고개를 숙이고 브리핑 하고 있다. 2024.7.26/뉴스1 ⓒ News1 김민재 기자관련 키워드티몬·위메프사태김민재 기자 공소유지 담당변호사?…법무부 "검사 같은 객관의무 기대 어려워"작년 마약류 사범 2.3만명…30대 가장 많고 10대도 전년比 4% 증가관련 기사'티메프·홈플' 납품中企 미정산 타격…지급기한 단축·분리 예치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