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대학생·임직원 총 400여 명 참여…7.5㎞ 걸으며 쓰레기 수거(KT&G 제공)관련 키워드KT&G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홍대 12만·이태원 2만 인파에도 '우측통행'…"즐기는 것 좋지만 안전 최선"KT&G장학재단, 교육 소외계층 대상 '고교 상상장학생' 모집"드론 공격에 통신망 마비된다면"…정부·통신 4사, 재난 대응훈련영등포구, 빗물받이 담배꽁초 막는다…KT&G와 필터 1000개 설치산림청, 아시아 산림협력 기업포럼서 민관협력 확대방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