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구자학 회장 2주기, 둘째 언니 구명진씨와 묘소 찾아오빠 구본성·큰 언니 구미현과 경영권 분쟁 재점화구지은 아워홈 부회장과 둘째 언니 구명진씨가 아버지 고(故) 구자학 회장 묘소를 찾았다. (구지은 부회장 SNS 갈무리)구지은 아워홈 부회장과 고(故) 구자학 회장 모습. 아워홈 마곡 본사 집무실에서. (구지은 부회장 SNS 갈무리)관련 키워드아워홈이형진 기자 CJ프레시웨이, 3년간 중소형 외식고객사 50곳 홍보 지원반올림피자 서울금하마을점 오픈…시니어 일자리 창출관련 기사"AI 푸드테크로 잔반제로 실천"…아워홈, AI 급식관리 시스템 시범 도입테크·라이프 가져온 김동선…아워홈의 푸드테크 역량은 아직 물음표한화, 인적 분할…방산·조선해양-테크·라이프로 분리(종합)㈜한화, 인적분할에 사상 최고가…삼형제 계열사 동반 급등[핫종목]한화, 지주사 인적 분할 왜?…김동관 중심 3세 경영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