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진한 사업 정리 언급에 핵심 사업군 내실다지기 총력 GS25, 컨셉트강화매장·GS샵, 모바일과 단독 상품 강화(GS리테일 제공)허연수 GS리테일 대표이사 부회장.(GS리테일 제공)관련 키워드GS리테일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8월 편의점 4사 결제추정금액 3조6585억…"역대 최대"GS25, 도시락 전면 개편…반찬·조리공정까지 품질 높인다불꽃축제에 편의점 매출도 '펑'…여의도 인근 최대 16배 뛰었다GS리테일,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편의점·슈퍼·홈쇼핑 인재 선발"초기 창업기업 '실증·판로' 연다"…씨엔티테크·네이버클라우드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