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의견 처리 속도·서비스 질 개선황성만 오뚜기 사장이 소비자중심경영 선포식에서 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오뚜기 제공)관련 키워드오뚜기소비자중심경영신민경 기자 "코딩 몰랐던 일문학도, AI 개발자 됐다"…KT가 바꾼 진로아이폰 세대도 홀렸다…갤Z폴드8, 역대 최다 판매에 '한달 대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