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네트워크 협력 통해 가정밖청소년·다문화가정 자립 도와이랜드재단과 할렐루야교회가 가정밖청소년, 다문화가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장광규 이랜드재단 이사장(왼쪽), 할렐루야교회 김승욱 담임 목사.(이랜드재단제공)관련 키워드이랜드재단김진희 기자 리사 수 AMD CEO, 7개월 만에 재방한…삼성전자와 협력 넓히나포스코퓨처엠 '6조 잭팟'…삼성SDI와 LFP 등 이차전지 소재 공급계약관련 기사무주반딧불축제서 만나는 '로봇 태권브이'…50주년 특별 행사"인생 2막 일자리 찾으세요"…서울시, 중장년 채용박람회 개최진도군노인복지관 제7대 김은주 관장 취임'한강 플로깅' 세계로…천만 팔로워 서울 홍보단 떴다서울디자인재단, 주차장·병원·급식소까지 유니버설디자인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