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NCA 단일 품목에서 LFP·LMO·인조흑연까지 품목 확대6일 포스코퓨처엠과 삼성SDI가 삼성SDI 동탄사업장에서 LFP 양극재를 포함한 이차전지소재 '일괄공급'을 위한 배터리용 소재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왼쪽부터) 윤태일 포스코퓨처엠 에너지소재마케팅본부장, 이광수 삼성SDI 구매센터장.(포스코퓨처엠 제공)관련 키워드포스코퓨처엠삼성SDI김진희 기자 한–사우디 경제계, 양방향 파트너십으로 미래 산업 협력 확대LG화학, 유럽서 미래 산업용 엔지니어링 소재 경쟁력 선봬관련 기사포스코퓨처엠·엘앤에프, LFP 전환 속도…K 배터리, 美 ESS 양산 본격화포스코퓨처엠, SK온에 1.1조원 규모 LFP 양극재 공급SK이노, 오늘은 6% 강세…SK온 美ESS 수주 호재[핫종목]신영證 "트럼프 전력망 안보 행정명령…韓 이차전지 수혜 기대"2Q 희비 엇갈린 K-양극재…하반기 해법 'LFP 확대' vs '원가 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