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800명 방문' 롯데면세점 제주, 회복세 더뎌"유커 효과 미미…중국발 항공 노선 확대가 관건"롯데면세점 제주점 내부 모습.ⓒ 뉴스1/김진희 기자.롯데면세점 제주 내부 모습.ⓒ 뉴스1/김진희 기자.31일 오후 제주시 연동 신라면세점 제주점에서 중국 국적의 크루즈 '블루드림스타호(Blue Dream Star·2만4782t)를 타고 온 관광객들이 쇼핑하고 있다.(제주도사진기자회)2023.8.31/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관련 키워드면세점롯데신라제주하이난김진희 기자 中 태양광 수출 통제? 업계 "美 따라하기…큰 영향 없어"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기업에 2조 지원…대출 한도↑ 금리↓관련 기사면세점 손님은 돌아왔는데…서울 객단가 40% 급락한 까닭[단독] "日 대신 韓"…中 국경절 연휴 유커 14.3만 명 몰려온다올다무도 中 국경절 '대목' 잡는다…결제 할인·팝업 총력전"中 국경절 특수 잡아라"…백화점·면세점부터 편의점까지 총력전외국인 늘자 면세점도 바뀌었다…'다이궁' 의존 낮추고 다국적 FIT 잡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