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탈에 결국 '외출금지' 처분…호기심 왕성한 푸바오는 '억울해'

야외 방사장서 울타리·대나무 쓰러트려
'판다 이모' 유도로 울타리 복귀

본문 이미지 - 먹이를 먹고 있는 푸바오의 뒷태. 2023.7.20/뉴스1 ⓒ News1
먹이를 먹고 있는 푸바오의 뒷태. 2023.7.20/뉴스1 ⓒ News1

본문 이미지 - 지난 여름에 푸바오가 사육사들이 준비한 얼음 평상 위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3.8.24/뉴스1 ⓒ News1
지난 여름에 푸바오가 사육사들이 준비한 얼음 평상 위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3.8.24/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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