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방사장서 울타리·대나무 쓰러트려'판다 이모' 유도로 울타리 복귀먹이를 먹고 있는 푸바오의 뒷태. 2023.7.20/뉴스1 ⓒ News1 지난 여름에 푸바오가 사육사들이 준비한 얼음 평상 위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3.8.24/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푸바오에버랜드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완도 머드·제주 수중명상…몸과 마음 '리셋'하는 새해 여행지25살 된 노랑풍선 "경쟁력 강화 원년…재도약 다짐"관련 기사"큰손 관광객 들어온다" 中 단체 무비자 첫날, 기대와 불안 교차'푸바오 언니, 우리 집 구경와"…루이·후이 쌍둥이 세컨드 하우스 화제푸바오 中서 5살 생일상…죽순·과일로 만든 콘부터 '덥석'[뉴스1 PICK]판다 루이바오·후이바오, "엄마와 함께 보내는 마지막 생일""루이바오·후이바오 두돌 축하"…쌍둥이 판다, 엄마와 마지막 생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