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국 대표 시무식…"임직원 노력이 위기 극복 버팀목"새 슬로건 '25년간의 신뢰' 선포…공급자 아닌 '이용자' 중심으로2일 오전 서울 중구 노랑풍선 사옥에서 김진국 노랑풍선 대표이사가 신년사를 하고 있다.(노랑풍선 제공) ⓒ News1 정윤경 기자관련 키워드노랑풍선노랑풍선신년사김진국대표김진국노랑풍선대표노랑풍선회장고재경노랑풍선최명일회장윤슬빈 관광전문기자 20일 만에 277만명 '흥행 대박'… 서울빛초롱축제 2주 더 본다"부장님! 저 2월에 없어요"…미리 보는 새해 월별 '연차 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