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째 낙농진흥회 원유 공급 계약 중단적자 확대·2억5700만원 지점 횡령 수습 시급 서울 영등포구 푸르밀 본사. 2022.10.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푸르밀원유 공급nfbf신민경 기자 펨토셀 해킹 KT, 과징금 540억 이유…"실 피해자 적었다"삼성폰, 칩플레이션 충격파에도…"플래그십 강화·운영효율화로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