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L&B·금양·아영FBC 등 주요 수입사 작년 영업익 감소판관비·원가상승 등 부담에 수익성 악화…위스키 수입량은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신세계L&B금양인터내셔날아영FBC나라셀라신동와인CSR와인위스키한지명 기자 서울시 "MBC '한강버스 3.2억' 보도 왜곡·과장…증거 없어 감사청구서 제외"[동정]오세훈, 전국체전 서울 선수단 격려…"서울 이름으로 뛰는 원팀"관련 기사와인 수입량 4년 만에 반등했지만…고환율에 수입사 '시름''가성비 와인 전성시대'…와인 수입 금액은 줄고, 중량은 늘고"와인 유통사 실적 모두 꺾였는데"…아영FBC만 영업익 40% 점프, 이유는"환율에 물류비까지 껑충"…하반기 와인 가격 '줄인상'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