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후 감소하던 와인 수입량…지난해 '가성비' 인기에 반등달러·유로 이어 신흥국 환율도 고공행진…재고 줄이고 비용 축소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막을 올린 '2025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에서 방문객들이 와인을 시음하고 있다. 2025.6.26 ⓒ 뉴스1 오대일 기자서울의 한 대형마트 와인코너에 포도주가 진열돼 있다. 2025.12.23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신세계L&B아영FBC금양인터내셔널나라셀라황두현 기자 "수능 전 간편한 영양 한 끼"…수험생 보양식·음료 '주목'[이번주Eat템]환율 효과 줄어도 매출 11% 성장…오리온, 중국·러시아가 끌었다관련 기사'가성비 와인 전성시대'…와인 수입 금액은 줄고, 중량은 늘고"와인 유통사 실적 모두 꺾였는데"…아영FBC만 영업익 40% 점프, 이유는코로나 특수 끝나고, 위스키에 치이고…트렌드 바뀌자 와인 수익성 '뚝'"환율에 물류비까지 껑충"…하반기 와인 가격 '줄인상'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