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율 인상은 모든 담뱃세 인상의 신호탄 될 것"1일 오전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 담배가 진열되어 있다. 2023.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전자담배담배세금한지명 기자 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관련 기사[2027 예산안] 건보 13.8조 국고지원…상병수당 본사업안은 '미정'[팀장칼럼] 4500원에 멈춘 담뱃값 11년'64억 체납자' 노모가 2시간 방어전…캐리어 열자 10억 돈다발"11년 묶인 담뱃값, 사실상 내린 셈…일회성 아닌 지속 인상""한국은 성장하는 톱5 시장…'담배 연기 없는 미래' 청사진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