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0.6% 감소한 15조4760억원"그로서리 혁신·버티컬 전문몰 변화로 수익 강화 노력"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전경. 2015.7.2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신민경 기자 SKT, AI·빅데이터로 공공행정 혁신…지자체 활용 사례 공유LG헬로비전, 청년 '로컬에디터' 키운다…지역 숨은 매력 콘텐츠로한지명 기자 "통합나래봇에 물어보세요"…금천구, AI 민원상담 24시간 확대 운영동작구, 장애아동 맞춤형 성교육…내달 8일까지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