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플랫폼 춘추전국시대①] 대기업도 가세…주도권 경쟁 여전 코로나로 온라인 경쟁 '후끈'…엔데믹에 오프라인 영토 확장
편집자주 ...2001년 '무진장 신발 사진이 많은 곳'으로 시작한 커뮤니티가 20년새 몸값 4조원에 달하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패션 플랫폼 무신사다. 패션 플랫폼들은 코로나 확산 속 온라인 소비 문화가 급증하는 추세에 몸집을 키웠다. 이후 비슷한 성격의 패션 플랫폼이 난무했으나 투자환경이 악화돼 옥석 가리기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패션 플랫폼들의 현황과 향후 전망을 살펴봤다.
무신사 스탠다드 강남에 입장하기 위해 고객들이 줄을 서 있는 모습.(무신사 제공)
신세계백화점은 경기점 3층에서 온라인 패션 플랫폼 ‘W컨셉(W CONCEPT)’의 첫 오프라인 매장을 백화점 최초로 선보였다. (신세계백화점 제공) 2022.3.18/뉴스1
편집자주 ...2001년 '무진장 신발 사진이 많은 곳'으로 시작한 커뮤니티가 20년새 몸값 4조원에 달하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패션 플랫폼 무신사다. 패션 플랫폼들은 코로나 확산 속 온라인 소비 문화가 급증하는 추세에 몸집을 키웠다. 이후 비슷한 성격의 패션 플랫폼이 난무했으나 투자환경이 악화돼 옥석 가리기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패션 플랫폼들의 현황과 향후 전망을 살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