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마다 음료 제공 용량 상이해 현장서 '혼선'환경부 "기존 컵 크기 그대로 사용 가능…관건은 '재질'"서울 시내 한 카페에서 직원이 종이컵을 정리하는 모습. 2019.11.2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서울 구로구 구로자원순환센터에서 직원들이 일회용 플라스틱 컵 등을 분리 선별 작업을 하는 모습. 2022.1.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일회용컵카페커피윤다정 기자 민주당 하원 수장 하킴 제프리스, 첫 흑인 하원의장 목전트럼프, 아이오와서 "전쟁 끝나면 기름값 급락"…성난 농심 달래기관련 기사기후부·세종시, 다회용 컵 확대 협약…일회용 컵 200만개 줄인다LG전자, 텀블러 세척기 'LG 마이컵' 저변 확대…B2B 수익 모델 다각화[뉴스톡톡] "스벅은 이미 대비했는데"…종이컵 규제에 중소형 프차 촉각극한 폭염 '밤핑' 인기지만…치킨양념 묻은 쓰레기·꽁초 무단 투기 '민폐'스벅·빽다방 매장 '탈플라스틱' 동참…개인컵 쓰면 최대 800원 혜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