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규격 컵 도입'에 커피 전문점 '갸웃'…"소주병처럼 되나요?"

카페마다 음료 제공 용량 상이해 현장서 '혼선'
환경부 "기존 컵 크기 그대로 사용 가능…관건은 '재질'"

본문 이미지 - 서울 시내 한 카페에서 직원이 종이컵을 정리하는 모습. 2019.11.2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 시내 한 카페에서 직원이 종이컵을 정리하는 모습. 2019.11.2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구로구 구로자원순환센터에서 직원들이 일회용 플라스틱 컵 등을 분리 선별 작업을 하는 모습. 2022.1.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서울 구로구 구로자원순환센터에서 직원들이 일회용 플라스틱 컵 등을 분리 선별 작업을 하는 모습. 2022.1.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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