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하룻밤 자고 나니 985만→1142만원"…롤렉스, 새해벽두 가격인상

서브마리너 모델 13~16% 올려…데이저스트 등 일부 모델 소폭 인하

본문 이미지 - 스위스 명품 시계 롤렉스 품귀난이 가중되고 있다. 시계를 살 수만 있다면 곧바로 막대한 차익을 거둘 수 있어 경쟁이 치열하다. 온라인 시계 소매업체 '밥스와치' CEO 폴 알티에리는 야후파이낸스와의 인터뷰에서 "롤렉스는 코로나 19 이전부터 공급 문제를 겪어왔다"며 "하지만 최근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데 비해 코로나19로 공장 가동이 몇 달씩 멈춰서 가격 상승을 이끌고 있다"고 분석했다. 사진은 6일 서울의 한 백화점 명품관 앞에 롤렉스를 사기 위해 대기중인 시민들. 2021.9.6/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스위스 명품 시계 롤렉스 품귀난이 가중되고 있다. 시계를 살 수만 있다면 곧바로 막대한 차익을 거둘 수 있어 경쟁이 치열하다. 온라인 시계 소매업체 '밥스와치' CEO 폴 알티에리는 야후파이낸스와의 인터뷰에서 "롤렉스는 코로나 19 이전부터 공급 문제를 겪어왔다"며 "하지만 최근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데 비해 코로나19로 공장 가동이 몇 달씩 멈춰서 가격 상승을 이끌고 있다"고 분석했다. 사진은 6일 서울의 한 백화점 명품관 앞에 롤렉스를 사기 위해 대기중인 시민들. 2021.9.6/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