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먹통'에 유통업계 혼란…"성숙한 시민, 큰 피해 없어"(종합)

2018년 KT아현지사 화재 교훈, 비상 시스템 구축 큰 도움
소비자 거친 항의보다 이해하며 불편 감수 '시민의식' 확인

본문 이미지 - 25일 오전 11시쯤 전국 KT인터넷 장애가 발생해 유·무선망 모두 데이터 전송이 이뤄지지 않는 '먹통' 사태가 발생했다. 이날 정오 무렵 인천시 연수구의 한 카페에서 종업원이 작동을 멈춘 포스기를 바라보고 있다.(독자제공)2021.10.25/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
25일 오전 11시쯤 전국 KT인터넷 장애가 발생해 유·무선망 모두 데이터 전송이 이뤄지지 않는 '먹통' 사태가 발생했다. 이날 정오 무렵 인천시 연수구의 한 카페에서 종업원이 작동을 멈춘 포스기를 바라보고 있다.(독자제공)2021.10.25/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

본문 이미지 - 25일 오전 11시쯤 전국 KT인터넷 장애가 발생해 유·무선망 모두 데이터 전송이 이뤄지지 않는 '먹통' 사태가 발생했다. 이날 정오 무렵 점심 장사를 앞둔 대구의 한 음식점에서 종업원이 작동을 멈춘 포스기를 만져보고 있다. 2021.10.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25일 오전 11시쯤 전국 KT인터넷 장애가 발생해 유·무선망 모두 데이터 전송이 이뤄지지 않는 '먹통' 사태가 발생했다. 이날 정오 무렵 점심 장사를 앞둔 대구의 한 음식점에서 종업원이 작동을 멈춘 포스기를 만져보고 있다. 2021.10.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KT망을 이용하는 편의점에서 결제가 이뤄지지 않아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모습 2021.10.25./뉴스1 ⓒ New1 조현기 기자
KT망을 이용하는 편의점에서 결제가 이뤄지지 않아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모습 2021.10.25./뉴스1 ⓒ New1 조현기 기자

본문 이미지 - 25일 오전 11시30분쯤 KT 유·무선 인터넷망에서는 장애가 발생해 데이터 전송이 이뤄지지 않는 '먹통' 사태가 발생했다. 이번 '먹통' 사태는 약 30분간 지속된 뒤 일부 정상화돼 KT 아현 사태 때보다 시간은 짧았지만, 범위가 전국이었다. KT에서는 오전에는 디도스 공격이 원인이라고 했으나 오후 들어 라우팅 오류를 원인으로 정정했다. 사진은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지사. 2021.10.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25일 오전 11시30분쯤 KT 유·무선 인터넷망에서는 장애가 발생해 데이터 전송이 이뤄지지 않는 '먹통' 사태가 발생했다. 이번 '먹통' 사태는 약 30분간 지속된 뒤 일부 정상화돼 KT 아현 사태 때보다 시간은 짧았지만, 범위가 전국이었다. KT에서는 오전에는 디도스 공격이 원인이라고 했으나 오후 들어 라우팅 오류를 원인으로 정정했다. 사진은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지사. 2021.10.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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