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환노위 국감 출석한 전 남양유업 광고팀장 주장"따돌림 당하고 지방 근무" 주장…안경덕 장관 "수시감독 착수"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의 공정거래위원회·한국소비자원·한국공정거래조정원에 대한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의원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1.10.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