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 발판 하반기 '고공행진' 기대했지만…"물거품될까 우려"7일 오전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문이 닫힌 채 임시 휴점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2021.7.7/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News1 최수아 디자이너7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거리의 한 식당과 노래방에 24시 영업 간판이 걸려있다.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대유행유통업계호텔여름휴가대목관련 기사'70억 배임 유죄' 홍원식 前남양유업 회장 1심 징역 3년에 항소'배임' 홍원식 前남양유업 회장 1심 징역 3년…부인∙아들도 유죄(종합)약업계 "새해 도전·변화로 녹록지 않아…지혜 모아야" 한목소리오프라인 고객 접점 확대…안마가전 업계 채용 기지개 켜나[인터뷰] "프랑스 바이오시밀러 시장 선도…고객 만족감 몸소 느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