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위험 시설 대부분 소상공인 업종 "절체절명의 위기"백화점 "매출 70% 이상 증발"…'아사' 직전 소상공인 '다 죽는다'정부부처 공무원이 27일 정부세종청사 출입구에서 배달음식을 가져가고 있다. 최근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배달음식 및 도시락으로 점심을 해결하는 공무원 등 직장인이 늘어나고 있다. ⓒ News1 장수영 기자코로나19로 관광객이 줄면서 서울 명동의 한 백화점이 한산하다. 4.23 ⓒ News1 구윤성 기자19일 손님이 없어 한산한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 거리.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유통중소기업소상공인전통시장사회적거리두기매출최동현 기자 서울변회, 14일 학폭 심의절차 개선 토론회…변호인 조력권 등 논의김지용, '전관 봐주기' 의혹에 "무죄 예상…다른 고려 없었다"신건웅 기자 서울 기술제조 스타트업 10곳, 한국전자전 출격…"바이어·VC 만난다"서울시청 장애인 선수 13명 태극마크…아이치·나고야서 '금빛 도전'관련 기사코로나 재확산 조짐에 편의점 판매 '불티'…진단키트 62%↑·마스크 341%↑주사기 QR 찍자 백신정보 '한눈에'…오접종 막고 이상반응 추적방역당국 "코로나 대응 미흡 감사원 지적 수용…대국민 메시지 일원화"스포츠산업 매출액 '84조7000억원' 역대 최대…종사자 46만명분자진단 검사 자동화 시대…씨젠, 무인 시스템 '큐레카' 시장 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