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폐렴]대형마트도 마스크 품귀현상 "물량 수급 원할치 않아"28일 오후 2시쯤 이마트 청계천점. 일회용 마스크 재고 소진으로 '일회용 마스크 품절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뉴스1 배지윤 기자서울 강북일대 편의점의 마스크 진열대.ⓒ 뉴스1 배지윤 기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확진자가 늘어난 이후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28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마스크를 구입하기 위해 약국을 찾아 줄 서 있다. 2020.1.2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배지윤 기자 라바웨이브, 몸캠피싱 넘어 딥페이크·국제 디지털 범죄 대응 확대'흑백요리사2' 손종원 셰프, 신세계그룹 임원 됐다김종윤 기자 한국토지신탁, 디에이그룹과 협약…설계부터 인허가까지 협력아이들 건널 때 신호 자동 연장…SK에코플랜트, AI 횡단보도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