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이나 한번 해볼까' 하면 망한다…아무나 점주하는 게 아니다"

편의점 주부에서 '편의점 운영 대가'로…유정례 점주 인터뷰
코피 쏟고 바닥에 주저앉았지만 포기 안해…매출 100억원 돌파

본문 이미지 - '편의점 운영 대가'로 불리는 유정례 점주(세븐일레븐 제공).2020.01.08ⓒ 뉴스1
'편의점 운영 대가'로 불리는 유정례 점주(세븐일레븐 제공).2020.01.08ⓒ 뉴스1

본문 이미지 - 유정례 점주가 쓴 '편의점하길 참 잘했다'(세븐이레븐 제공)ⓒ 뉴스1
유정례 점주가 쓴 '편의점하길 참 잘했다'(세븐이레븐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유정례 점주가 자신이 운영하는 세븐일레븐 남대문카페점 계산대에서 상품을 들고 있다.2020.01.08(세븐일레븐 제공)ⓒ 뉴스1
유정례 점주가 자신이 운영하는 세븐일레븐 남대문카페점 계산대에서 상품을 들고 있다.2020.01.08(세븐일레븐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유정례가 점주가 세븐일레븐 남대문카페에서 일하는 곽씨 부부와 나란히 서서 웃고 있다.. 2020.01.08(세븐일레븐 제공) ⓒ 뉴스1
유정례가 점주가 세븐일레븐 남대문카페에서 일하는 곽씨 부부와 나란히 서서 웃고 있다.. 2020.01.08(세븐일레븐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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