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해외 경험 두루 갖춘 임원 베트남 법인장으로 발령오뚜기·팔도·삼양식품 점유율 확대…현지화 상품 집중ⓒ News1 최수아 디자이너불닭볶음면 베트남 현지 판촉 행사(사진제공=삼양식품)ⓒ 뉴스1김종윤 기자 서울시 "회동 진척 없어"…국토부 측 "용산공원 반대가 걸림돌"서울시 "오세훈·홍지선 회동 제안한 지 오래돼…진척 없어 안타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