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회장 항소심 '이목집중'…롯데 '경영시계' 다시 돌아갈까

"대통령의 공익재단 출연 요청에 응했을 뿐 면세점과 무관" 선처 호소
올해에만 11조 규모 M&A 결정 못 해, 지주사 전환도 제자리걸음

본문 이미지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뉴스1 ⓒ News1 박지수 기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뉴스1 ⓒ News1 박지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안종범 전 청와대 경제수석/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안종범 전 청와대 경제수석/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남한산성에서 바라본 롯데월드타워. ⓒ News1
남한산성에서 바라본 롯데월드타워. ⓒ News1

본문 이미지 - 신동빈(왼쪽) 롯데그룹 회장,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 2018.2.21/뉴스1
신동빈(왼쪽) 롯데그룹 회장,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 2018.2.21/뉴스1

본문 이미지 - 왼쪽부터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 명예회장,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서미경 씨, 신영자 전 롯데장학재단 이사장. 2017.12.2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박지혜 기자
왼쪽부터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 명예회장,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서미경 씨, 신영자 전 롯데장학재단 이사장. 2017.12.2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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