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매수청구권 행사로 취득한 보통주 소각…발행주식 1.07% 감소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지난해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고 신격호 회장 5주기 추모식에서 추모를 마치고 임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는 모습. 2025.1.17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롯데웰푸드신동빈 회장배지윤 기자 300대 1 경쟁률 뚫은 '감튀 덕후' 집결…맥도날드 신사점 가보니[르포]노브랜드 버거, '2500원 어메이징 불고기' 일주일 만에 7만개 팔렸다관련 기사"금메달 축하해요" 신동빈 꽃다발에 최가온 "감사해요"[올림픽]혁신·수익성 천명한 신동빈…위기의 롯데 구할까"대내외적 위기"…롯데 VCM 참석 CEO들 '침묵'[신년사] 신동빈 롯데 회장 "성장과 혁신 발판 삼아 새 역사 만들자"신동빈 회장 주재 롯데 디자인전략회의…'브랜드 연속성'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