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매수청구권 행사로 취득한 보통주 소각…발행주식 1.07% 감소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지난해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고 신격호 회장 5주기 추모식에서 추모를 마치고 임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는 모습. 2025.1.17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롯데웰푸드신동빈 회장배지윤 기자 아웃백 '블랙라벨 씨즐링&셰프', 출시 2주 만에 매출 30% 견인"소방 영웅을 응원합니다"…하이트진로, '감사의 간식차' 올해도 달린다관련 기사[주총]롯데웰푸드, 신동빈 사내이사 재선임…서정호 대표 체제 출범롯데 신동빈, 롯데쇼핑서 보수 36.6억 수령…전년比 17억 올라롯데 신동빈, 롯데웰푸드서 보수 25.9억 수령…전년比 800만원↓"금메달 축하해요" 신동빈 꽃다발에 최가온 "감사해요"[올림픽]혁신·수익성 천명한 신동빈…위기의 롯데 구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