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매수청구권 행사로 취득한 보통주 소각…발행주식 1.07% 감소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지난해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고 신격호 회장 5주기 추모식에서 추모를 마치고 임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는 모습. 2025.1.17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롯데웰푸드신동빈 회장배지윤 기자 hy, 인적자원개발 우수기업 2회 연속 선정…AI 교육 확대“3만원 주문하면 1500원 적립”…교촌치킨, 앱 멤버십 개편관련 기사상반기 재계 총수 '보수 1위' 두산 박정원 455억…LS 구자은 133억 2위신동빈 회장, 롯데웰푸드 상반기 보수 11.5억…전년比 3.5% ↑롯데 수뇌부, VCM 회의장 속속 도착…'묵묵부답'신동빈 회장도 직접 개발…롯데 'AX 기업'으로 DNA 재설계신동빈의 '한일 원롯데', 싱가포르서 아들 신유열이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