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항소심 공판서 “경영권 분쟁 부정적 인식 개선 필요해 면담추진” 주장“대통령은 경제인에 어려운 존재, 면세점 청탁 할 상황 안됐다” 억울함 호소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뇌물을 건넨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9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7회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8.7.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2016년 3월 16일 부산창조혁신센터 1주년 행사 당시 박근혜 전 대통령과 신동빈 회장/뉴스1관련 키워드신동빈롯데그룹신격호박근혜롯데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관련 기사'농심 3세' 신상열 결혼식에 한화 김동관 참석…롯데家는 '불참'롯데홀딩스 주총서 "적자 책임" 목소리 낸 신동주...경영 복귀는 무산롯데웰푸드, 신동빈 사내이사 재선임…자사주 10만주 소각도 추진"대내외적 위기"…롯데 VCM 참석 CEO들 '침묵'롯데 신동빈, 올해 경영 방침·중장기 전략 메시지는…상반기 VCM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