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회장 부재에도 지지를 보내준 것 다행이고 감사"'가족경영' 탈피한 지배구조 개선도 변함없이 추진될 듯신동빈 롯데그룹 회장/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신동빈신동주호텔롯데롯데홀딩스롯데그룹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관련 기사롯데홀딩스 주총서 "적자 책임" 목소리 낸 신동주...경영 복귀는 무산"12전 12패"…형 신동주, 日 롯데 주총 올린 신동빈 해임 안건 또 부결신동주, 신동빈 회장 등 롯데 경영진에 1300억원대 소송 제기日 롯데홀딩스 사내이사 오른 신유열…"롯데 3세 경영 본격화"'경영 복귀 무산' 신동주 전 부회장 "신유열 사내이사 선임…시대 역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