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세' 황각규 부회장 승진하며 2인자 등극, '브레인' 이봉철은 부사장 승진롭스 선우영 롯데 첫 여성 CEO, 50대 대표이사 대거 발탁하며 미래 대비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좌측)과 황각규 부회장(우측)/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이봉철 롯데지주 재무혁신실장ⓒ News1조현철 롯데알미늄 대표이사ⓒ News1선우영 롭스 대표이사ⓒ News1이완신 롯데홈쇼핑 대표이사ⓒ News1관련 키워드롯데신동빈황각규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관련 기사신동빈, 성과 낸 '화학'에 보상 줬다…롯데케미칼 김교현 부회장 승진정몽구, 상반기 보수 302억 '톱'…신동빈은 79억으로 총수 1위(종합)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상반기 연봉 약 80억원…전년대비 17억 늘어"라면왕 신춘호 마지막 길" 정·재계 잇단 애도…'이서현·박찬호·강부자' 조문(종합)"사흘째도 애도 물결"…29일 이른 오전부터 故신춘호 회장 조문 잇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