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띠 직원 초청, 경영 목표 대신 새해 바람 공유5일 HD현대 글로벌R&D센터에서 열린 시무식 '오프닝 2026'에서 정기선 회장이 새해 인사를 하고 있다(HD현대 제공)관련 키워드HD현대시무식정기선박종홍 기자 美 안두릴, 9조 규모 핵잠수함 부품 생산시설 구축…'파트너' HD현대 눈길"남자들 눈 돌아가네"…3.8톤 거구의 반전 매력, GMC 허머 EV[시승기]관련 기사재계 신년사 키워드 'AI·혁신'…사라진 시무식, CEO '현장 경영'"아직도 강당 종무식?"…총수 신년사는 이메일로, 직원은 열흘 휴가[CES 현장] 최태원·한종희·정기선…기업인들 새해 벽두 총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