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K·LG, 이구동성 'AI' 화두 제시…"거친 파도 넘자"SK·LG 이어 삼성도 시무식 없앴다…벽두부터 "현장으로"ⓒ News1 김지영 디자이너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2일 경기도 기흥캠퍼스 반도체(DS부문) 차세대 연구개발(R&D) 단지인 'NRD-K'를 방문해 차세대 제품 및 기술 경쟁력을 점검하고 있다.(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12.22/뉴스1 ⓒ News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LG한화HD현대지에스포스코홀딩스SK이노베이션최동현 기자 이청 삼성D 사장 "핵심 키워드 ACE, 압도적 경쟁력 업계 1등 증명"'AI 신년사' 띄운 구자은 "저부가 업무 AI에, 역량 본업에 집중"관련 기사새해 첫 거래일 코스피, 사상 첫 '4260선'도 밟았다[장중시황]새해 첫 거래일 코스피·삼전·SK하닉, 사상 최고가 돌파[개장시황]'데이터·반도체·통신인프라' 갖춘 韓…'피지컬AI 강국' 삼박자"AI 모르면 끝"…재계 총수들, 병오년 새해 'AI 대전환' 주문CES 2026에 韓 기업 1000여개 참여…역대 최대 통합한국관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