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응변창신 자세로 변화 파고 넘어야"최태원 대한상의 회장/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최태원대한상의최동현 기자 검찰 미제사건 18만건 사상 최대…90일 뒤 '사건 폭풍' 몰려오나중수청 본격 업무 돌입에도 수기로 사건 접수·배당…"준비된 게 없어"관련 기사최태원 "GX·AX, 국가의 쌍둥이 전략…220조 투자 성과로 보여야"李대통령 '녹색대전환' 국민보고회 주재…최태원 회장 등 민관 한자리대한상의·감사원, '사전컨설팅'으로 3936세대 공공주택 착공 물꼬 텄다이재용 "25년 친구" 최태원 "AI 최전선 이끌어"…젠슨 황 밴플리트상 축하최태원 "韓-멕시코, 기업·기술·투자로 새 성장의 길 열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