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대부터 이어온 USC와의 인연…총동문회 "조 회장 리더십으로 공동체 결속"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오른쪽)이 1일 서울 강남의 호텔에서 열린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USC) 한국 총동문회 송년회에서 권순욱 총동문회장(왼쪽)으로부터 총동문회기를 넘겨받고 있다. 이날 조 회장은 신임 USC 한국 총동문회장으로 선임됐다(인스타그램 'usc.korea.official' 갈무리). 2025.12.01.관련 키워드조원태한진그룹대한항공USC총동문회김성식 기자 "피카츄가 길안내 해줘요"…현대차, 포켓몬 디스플레이 테마 출시에어프레미아 워싱턴 취항 기념…노선 운임 최대 30% 할인관련 기사조원태 한진 회장 "경쟁 상대 글로벌에…통합 대한항공 한 몸처럼"창립 80주년 한진그룹, 종합 모빌리티 물류 기업 도약 '청사진' 제시대한항공, 웨스트젯 지분 인수 완료…글로벌 항공사 입지 강화대한항공, 보잉에서 103대 더 산다…'메가 캐리어' 도약 속도(종합)대한항공, 보잉 항공기 103대·GE엔진 19대 발주…총 69조 원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