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대부터 이어온 USC와의 인연…총동문회 "조 회장 리더십으로 공동체 결속"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오른쪽)이 1일 서울 강남의 호텔에서 열린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USC) 한국 총동문회 송년회에서 권순욱 총동문회장(왼쪽)으로부터 총동문회기를 넘겨받고 있다. 이날 조 회장은 신임 USC 한국 총동문회장으로 선임됐다(인스타그램 'usc.korea.official' 갈무리). 2025.12.01.관련 키워드조원태한진그룹대한항공USC총동문회김성식 기자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3개월 연속 국적사 1위기아 '초록여행 x 런피아노' 음악회 개최…장애인 문화경험 확대관련 기사대한항공, 美 우수교육센터 후원…글로벌 이공계 인재 육성인하대병원에 '중증 소아 환자 가족 쉼터'…대한항공·RMHC 업무협약아시아나 품은 통합 대한항공 이륙까지 6개월…마일리지·연공서열 숙제8만6095시간 날았던 '대한항공' 747, 美 캘리포니아 과학센터서 전시'수송보국' 조양호 선대회장 7주기…통합 항공사 출범으로 결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