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대부터 이어온 USC와의 인연…총동문회 "조 회장 리더십으로 공동체 결속"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오른쪽)이 1일 서울 강남의 호텔에서 열린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USC) 한국 총동문회 송년회에서 권순욱 총동문회장(왼쪽)으로부터 총동문회기를 넘겨받고 있다. 이날 조 회장은 신임 USC 한국 총동문회장으로 선임됐다(인스타그램 'usc.korea.official' 갈무리). 2025.12.01.관련 키워드조원태한진그룹대한항공USC총동문회김성식 기자 韓美 항공 이용객 사상 첫 600만 돌파…파라타항공 가세 '삼파전'10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2~3%↑…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종합)관련 기사대한항공, 보잉 103대·GE 엔진 구매 최종 계약…60조 대미 투자 실행경찰, 한진칼 압수수색…자사주 경영권 방어용 출연 의혹부산 시민단체 "지역거점항공사 확보가 핵심…통합LCC 유치에 목매선 안돼"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올해 상반기 보수 90억원 수령한진 공익법인 3곳, 연내 한진칼 지분 1.19% 매입…호반 공세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