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교체·오너 3·4세 전진 배치·기술인력 발탁부회장단 축소, 임원진 '기술인재' 대거 중용왼쪽 윗줄부터 시계 방향으로 정기선 HD현대 회장, 허용수 GS에너지 대표이사 부회장, 허세홍 GS칼텍스 대표이사 부회장, 구동휘 LS MnM 대표이사 CEO 사장, 이선호 CJ 경영리더, 신유열 롯데 부사.(각사 제공)왼쪽부터 박학규 삼성전자 사업지원실장 사장, 박홍근 삼성전자 SAIT 원장(사장), 류재철 LG전자 CEO, 김봉춘 LG화학 CEO(각사 제공)관련 키워드HD현대지에스삼성전자LG전자LG화학최동현 기자 "개발자만 AI 만드나요?" 안전 베테랑이 만든 AI…입소문 타고 장관상까지삼성전기, 연간 매출 사상 최대 '11.3조'…AI 효과 올해도 맑음(종합2보)관련 기사재계 신년사 키워드 'AI·혁신'…사라진 시무식, CEO '현장 경영'산업부, M.AX 얼라이언스 중심 제조 AX 본격화…내년 7천억 투입최태원 "혁신 뒷받침할 정책 수요 커져"…형벌 개선 요청(종합)최태원, 공정위원장 만나 공정거래법 형벌 개선·CP 인센 확대 건의류진 "韓·UAE, AI 혁신 허브 구축할 최적의 동반자…협력 높일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