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국빈방문 계기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재계 총출동구광모 "양 넘어 질적 발전 희망", 박지원 "원전 소개 준비"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22일(현지시간) 하노이 영빈관에서 열린 또 럼 베트남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 주최 국빈만찬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4.23 ⓒ 뉴스1 이재명 기자심언기 기자 최태원 "베트남, 한국의 가장 중요한 글로벌 파트너"김용범, 삼성전자 노조 집회에 "극한 단계는 아냐…대화로 해결되길"임윤지 기자 靑 "4800억원 호치민 철도 계약, 한-베트남 인프라 협력 마중물"金총리 "여수섬박람회 준비 설명 와닿지 않는다"…전반 재점검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