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베트남, 제조업 넘어 'N.E.X.T.'로…미래 공동번영 모색

대한상의, 23일 하노이서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 개최
양국 정·재계 주요 인사 500명 참석…경제협력 의지 확인

본문 이미지 -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레 민 흥 총리가 23일(현지시간) 하노이의 한 호텔에서 열린 한-베트남 기업인 사전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4.23 ⓒ 뉴스1 이재명 기자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레 민 흥 총리가 23일(현지시간) 하노이의 한 호텔에서 열린 한-베트남 기업인 사전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4.23 ⓒ 뉴스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최태원 SK그룹(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3일(현지시간) 하노이의 한 호텔에서 열린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4.23 ⓒ 뉴스1 이재명 기자
최태원 SK그룹(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3일(현지시간) 하노이의 한 호텔에서 열린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4.23 ⓒ 뉴스1 이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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