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과 정기옥 대한상의 여성기업위원회 위원장이 사랑의 친구들 바자회에 참석해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대한상의 제공)관련 키워드대한상의후원박종홍 기자 "배 없어 차 못 판다" 車운송 넘보는 컨테이너선사들…HMM도 영토 확장경제계 "초광역특구 규제합리화 적극 환영…신속 입법 필요"관련 기사대한상의 여성기업위, 아동·청소년 지원 위한 자선 바자 참여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2심 '무죄'…특검 "상고할 것"(종합)오세훈 2심 무죄에 '보궐' 부담 던 민주…野 '吳 중심' 재편 주목오세훈, 정치자금법 사건 2심 '무죄'…"명태균 진술 믿기 어려워"오세훈 시장 2심 재판서 '기사회생'…가까워진 대권 도전 "다음 행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