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본사 전경.(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김기태 기자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총 사업비 5716억 확정…후속 절차 마무리충남대병원, 장애인 체육선수 고용 확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