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업체 대다수 중소기업…산업 특성 고려 맞춤형 대응"13개 지방중기청 비즈니스지원단 통해 노무·법률 컨설팅 지원정장석 고용노동부 사무관이 노란봉투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신민경 기자 김준호 중소벤처기업부 인력정책과 과장이 관련 법안 지원 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신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고용노동부노란봉투법노조법신민경 기자 업무폰 따로 쓸 필요 없어진다…KT, 한 폰서 개인망·기업망 분리폭행 장면 여과 없이 유통…방미심위, SNS 영상 87건 시정요구관련 기사한성숙, 中企 노란봉투법 우려에 "현장목소리 전달할 것"(종합)우려 나타낸 중소기업계 "노란봉투법, 명확한 가이드라인 필요""하청 보호한다는 노란봉투법, 오히려 하청이 피해 본다"李정부 산재 강경대응에 중소기업계 "인센티브도 필요"(종합)李대통령, 與 상임위원장단 만찬…입법과제·청문회 논의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