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주니어 29일 방한…1박2일 총수들과 릴레이 면담 가능성이재용·정의선·최태원·구광모, '친분 쌓기·패밀리 로비' 나서나ⓒ News1 윤주희 디자이너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아들 트럼프 주니어와 새 여친 베티나 앤더슨이 4일(현지시간) 워싱턴 의사당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열리는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에 도착을 하고 있다. 2025.03.0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신세계삼성전자현대자동차SKLG최동현 기자 김건희 특검, '공소기각 확정' 국토부 뇌물 사건 국수본 수사 의뢰"중대범죄 기준 없는 중수청, 중복수사 우려…'정치경찰' 가능성도"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AI 시대' 고용 공식 바뀐다…4대 그룹 고용 1.2만명 감소삼성·SK·현대차 총출동…'K-뉴딜 아카데미' 참여 대기업 50곳 확정[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일, 화)대기업 연봉 1억 돌파…최고 연봉자와 격차 21배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