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함성에 이글스만의 스토리로 보답하자"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박종태 이글스 대표이사, 주장 채은성 선수와 함께 40주년 기념 유니폼을 들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한화그룹 제공) 2025.4.13/뉴스1 ⓒ News1 박종홍 기자관련 키워드한화김승연이글스박종홍 기자 완성차 5사 1분기 193만대 판매…고유가·경기 둔화 속 '선방'(종합)기아, 3월 28.5만대 판매…1분기 77.9만대 '역대 최대'관련 기사김승연 회장 "마스가, 한화가 온전히 책임진단 각오로 실행해야"김승연 회장, '준우승' 한화이글스 선수단에 '오렌지색 OOOO' 선물'7년 만의 PS' 한화, 1만7천명 팬들에게 '패딩 담요' 증정이재용 회장 올해도 현장경영 나서나…총수들 연휴에도 '미래 구상'김승연 한화 회장, 김경문 감독 통산 1000승 축하…"전설로 기억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