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 "우승 기쁨을 나눌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 다하겠다"1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의 개인통산 1천승을 축하하는 기념촬영을 진행했다.(한화 이글스 제공)관련 키워드한화야구김경문서장원 기자 U20 남자 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 4부 리그 우승…내년 3부 복귀스노보드 최강 클로이 김, 어깨 부상…동계 올림픽 3연패 빨간불관련 기사김경문·이강철·김태형…계약 마지막 해 '노장 감독'의 간절함'통합 우승' 염경엽 LG 감독, 초대 올해의 감독상 영예프로야구 한화, 日 미야자키 마무리 캠프 종료…"선수들 장단점 확인"'KS 준우승' 한화, 日 미야자키서 마무리 캠프 진행김승연 회장, '준우승' 한화이글스 선수단에 '오렌지색 OOOO'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