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한미 협력 주도 기업 입지, 위상·영향력 확대""원천기술 확보 필요…글로벌 전략적 파트너 돼야"김승연 한화그룹 회장(한화 이글스 제공) 2024.5.1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승연한화그룹신년사박종홍 기자 장세욱 동국 부회장, 인천공장 찾아 새해 첫 업무…3년째 현장 경영이순형 세아 회장 "승풍파랑, 붉은 말 기백으로 불확실성 극복"관련 기사재계 신년사 키워드 'AI·혁신'…사라진 시무식, CEO '현장 경영'재계 총수들의 을사년 일성…"근원경쟁력 강화·도전정신"(종합)김승연 한화 회장 "끊임없는 혁신·신속한 실행으로 전진"[신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