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영풍 "崔 자리보전에 시장질서 훼손…SMC와 이익 상충"고려아연 "M&A시 사업 축소 우려…30% 할인 가격에 주식 매입박기덕 고려아연 대표이사가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MBK최윤범배임SMC박종홍 기자 섬에어, 1호기 도입 "항공 소외 지역 취항, 지방공항 활성화 앞장"토요타, '26년형 알파드 하이브리드 프리미엄' 출시…8678만원관련 기사'홈플 사태' MBK 경영진 영장 기각…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영향은장형진 고문, '헐값 거래' 의혹 영풍·MBK 계약서 공개 결정에 항고MBK·영풍 협력계약 공개 여부 촉각…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분수령고려아연 "美 제련소 수익성으로 주주가치 제고"…주주서한고려아연 "유증 효력 이미 발생"…영풍·MBK 의혹 제기에 반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