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빛재단 설립…초대 이사장에 신희영 전 대한적십자사 회장'형제의 난'으로 가족과 의절한 효성가(家) 차남 조현문 전 효성 부사장이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몰 스파크플러스에서 부친 고(故)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의 유산 상속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7.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조현문효성조현준조현상조석래단빛재단박종홍 기자 "배 없어 차 못 판다" 車운송 넘보는 컨테이너선사들…HMM도 영토 확장경제계 "초광역특구 규제합리화 적극 환영…신속 입법 필요"관련 기사조현준 회장 "父가 동생 뉘우치길 원해 고소"…'형제의 난' 재판 출석조현준 효성 회장, '형제의 난' 조현문 前부사장 공판 증인으로50대 그룹 중 36곳, 지난 1년 새 상속·증여 지분 변동효성家 차남 조현문, 고 조석래 명예회장 860억 규모 지분 상속효성家 차남 조현문 "공익재단 설립에 형제들 동의…화해 물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