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재단 출연해 전액 환원…조현준·조현상도 동참해주길""효성 경영권에 전혀 관심 없어…갈등 끝내고 화해 이루길"'형제의 난'으로 가족과 의절한 효성가(家) 차남 조현문 전 효성 부사장이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몰 스파크플러스에서 부친 고(故)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의 유산 상속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7.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최동현 기자 [기자의 눈] 공소청 참새를 잡지 마라이정현 "李공소취소, 진상조사 결과 봐야"…檢 내부 "가능성 열어둔 것" 우려박종홍 기자 '748마력' 고속으로 움직이는 프리미엄 라운지…BMW XM 레이블삼성중공업, 추석 전 임금협상 최종 타결…빅3 중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