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가전·IT(정보기술) 전시회 'CES 2024' 개막 이틀째인 10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호텔에서 정기선 HD현대 부회장이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4.1.1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HD현대HD현대일렉트릭정기선다보스스위스최동현 기자 선관위 특검 "유서에 '강압 없다' 적혀"…직원 측 "검사 직무배제"(종합)이태한 "최소 10명 파견해 달라"…김지용 "압색 지원부터 적극 검토"(종합)관련 기사정기선 취임 1년…HD현대 체질 바꾸고 실적 '새 역사', 방산 '숙제'"현장경영·미래 구상·李 순방 동행"…총수들, 추석 연휴 '광폭 행보'정기선·최성안, 세계 최대 가스展서 현장 세일즈 나섰다HD현대, 세계 최대 가스展 참가…차세대 친환경선박 기술 한눈에상반기 재계 총수 '보수 1위' 두산 박정원 455억…LS 구자은 133억 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