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철 창업회장 36기 추도식…이재용 결심 공판에 이날 불참주말 중 선영 찾을 전망…CJ·신세계 등 범삼성가 오후 추모삼성그룹 창업주 호암 이병철 선대 회장의 36주기 추도식이 열린 17일 오후 경기 용인시 처인구 호암미술관 인근 선영으로 차량들이 들어가고 있다. 2023.11.17/뉴스1 ⓒ News1 강태우 기자 1980년 삼성본관에서 이병철 창업회장과 함께 웃고있는 이건희 선대회장. (삼성전자 제공)관련 키워드삼성전자이병철창업회장이재용추도식홍라희이건관련 기사삼성호암상, 상금 3억→5억 증액…"우수인재 지원 강화"(종합)소프라노 조수미 등 6명 삼성호암상…이재용 회장 5년째 참석이재용·리사수 '승지원 회동'…HBM4·파운드리 'AI 혈맹' 강화(종합)리사수·이재용 '승지원 회동'…'AI 반도체 동맹' 확대 논의호암 이병철 38주기 엄수…이재현 회장 등 범삼성家 '총출동'